자동차보험 자차(자기차량손해담보)

자동차보험 자차보험이란 무엇일까요?

흔히들 자차라고 하는데 자차 보험 이란 ‘자기차량 손해담보’를 줄인 말입니다.

자동차보험 자차

자동차보험 자차(자기차량손해담보)

가입자가 차량을 운전하다가 상대방없이 사고를 내거나, 화재, 폭발, 도난 등으로 차량이 부숴졌을 때 이에 대한 수리비 등을 지급해주는 담보입니다.

자동차 종합보험은 대인1·2(다른 사람 신체에 입힌 손해)자손(자기 신체 피해), 대물(다른
차량에 입힌 손해), 자기차량손해 등 5개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래 천재지변으로 인한 차량 피해는 보험으로 보상이 안되었습니다.

지난 99년 이후 약관 변경으로 자기차량손해담보 가입자들은 태풍, 홍수, 해일 등으로 인한 차량손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기차량손해담보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자동차보험 자차보험 QnA

아침에 제 실수로 선행 차량을 추돌했습니다.ㅠㅠ

다행히 앞차는 크게 손상되지 않았는데 제 차가 좀 많이 찌그러졌습니다.

지금 수리비가 80만 정도 나왔는데 보험처리 할 경우 나중에 갱신할때 할증이 될까요?

그리고 자기 부담금도 있다고 하는데 얼마 내야 하나요?

자동차 사고 시 자차보험 처리 – 자기 부담금과 할증 문제

다른 곳은 다치지 않았으니 천만다행입니다.

이 경우 질문자분의 일방과실(100%)로 인한 후미추돌 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해 차량이 파손되었다면 그 차량 수리비와 렌트비 등  대물손해를 물어줘야 합니다.

동시에 본인 차량의 파손 관련 차량수리비도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다행히 자동차보험 자차, 즉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가입을 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차량수리비가 80만이라고 한다면 최소 2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

나머지 60만원은 자차보험처리 하시면 됩니다.

자기 부담금은 보험가입시 물적할증금액을 어느 정도로 가입하였는지에 따라서 금액이 좀 달라집니다.

통상적으로 최소 20만원이 기본이니 그것으로 상정햇습니다.

이 경우 자동차보험 할증은 없지만 할인도 받지 못합니다.

보험료는 할증 없이 앞으로 3년간 보험료 할인을 못 받기 때문에 체감상으로는 할증된것으로 느낄 수 잇습니다.

보험처리할 금액이 50만원 이하 정도인 경우 3년간 보험료 할인을 못 받는 것이 더 손해라면 자비처리 하시고 사고를 없던 것으로 하면 할인이 됩니다.

일단 어떤 선택이 나은지 자동차보험료 가격 비교를 해보신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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