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

 

 

회사에 출근하거나 회사 업무를 수행중에 사고가 나는 일이 많습니다.

직장인들은 전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차량을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야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았지만 이제는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회사에 가다가 사고가 나도 산재보험이 적용됩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이런 경우 산재보험이 유리한가 자동차보험이 유리한가 입니다.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의 다른점

자동차보험은 교통사고의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합니다. 그 후 각  과실비율에 따라 보상금액을 달리 지급합니다.

산재보험은 피해자의 과실여부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과실이 많은 경우, 자동차보험보다는 산재보험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과실이 없거나 혹은 과실이 작은 경우,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 보상금액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산재처리를 하기보다는 사고경위와 피해정도를 살펴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동차보험의 경우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에 대한 보상이 있으나 산재보험은 위자료가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입원기간 중에는 자동차보험의 경우 휴업손해의 80%가 보장되기 때문에 이는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하며 통원기간부터 산재로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

산재보험은 크게 아래 3가지로 대별됩니다.

– 요양급여 : 치료비, 검사비, 수술비 등

– 휴업급여 : 요양으로인해 취업하지 못한기간동안 평균임금의 70% 보장

– 장해급여 : 후유장해가 남는 경우 등급에 따른 보상의 혜택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업무상 사고인 경우 산재보상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산재처리는 근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합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본인이 직접 관할근로복지공단에 최초요양급여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접수하셔야 합니다.

내원하신 병원 원무과 산재담당자를 통한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고 산재종결후 부족한 보상분에 대하여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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