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요즘 직장인들은 워라밸이라고 해서 일하는 시간과 개인적으로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의 균형을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연차를 소진하라고 지시할 정도이고 그에 맞춰 연휴나 명절에 여행을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에 자동차여행을 다닐때 미리 자동차정비와 운전에 대해서 대비를 하셔야 하는데요.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태만 등으로 교통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장기간 운전의 경우 친구나 친척 등 타인과 번갈아가면 운전을 하기 쉬운데요.

이런 경우 운전자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운전자가 차를 운행하다가 사고가 나면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미리 자동차보험 ‘단기 운전자 확대담보 특약’을 들어두어야 안심 운전을 할 수있습니다.

해당 특약은 설정한 기간 동안 차량을 누가 운전하더라도 발생한 사고를 보상해주기 때문에 운전 면허를 가진 사람 여럿이 장거리를 운전할 때 아주 좋습니다.^^

단기운전자확대특약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상세 내용

최소 1일부터 최대 28일까지 운전자 범위 및 운전자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운전을 하셔도 보상이 가능한 특약입니다. (이용 후 취소불가)

차량에 따라 추징보험료 달리 적용되며, 보상효력은 가입일 24시부터 종료일 24까지 입니다.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보상효력시간

단기운전자확대특약은 운전자 한정 특약으로 지정된 운전자 외에 누구나 운전하셔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기간 중 1일부터 최대 28일까지 선택적으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 동안 운전자의 연령한정 및 범위에 제한없이 누구나 운전 가능합니다.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보상 내용

위 특약에 가입된 상태라면 제 3자가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임시 운전자를 기존의 피보험자와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여 보상합니다.

이미 가입한 특약이 본인 또는 부부한정, 가족한정 특약일지라도 단기 운전자 확대담보 특약’에 추가로 가입하면 형제자매나 제3자가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리하죠?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 주의사항

자동차보험료는 각 보험의 조건에 따라 다르긴 하나 평균적으로 하루 1만원 미만으로 이루어집니다.

가입신청은 담당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거나,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직접 가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은 신청 다음날 0시부터 보험 효력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날짜 하루 전에 보험료를 납입해야  합니다.

만약 내일 여행 시작이고 여러명이 한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그 전날에 보험가입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법인의 경우에는 가입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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