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에서 가해자측이 배상을 안하는 경우

교통사고에서 가해자측이 배상을 안하는 경우

Q :  한 달전에 교차로에서 자동차사고가 났는데요.

가해자측에서 당연히 보험회사에 연락을 할 줄 알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지연이 되는 거 같다고 하면서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핸드폰도 안 받네요. 제가 지금 그 사고 이후 목이랑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입원비도 걱정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경찰서에 신고할까 생각도 했지만 연락이 안 되는 건 아니고(늦게 되고)

보상을 안 해준다는 말은 안해서 말이죠. 너무 답답합니다.

이제 병원비도 내야하는데 이런 식이면 언제 보험금이 나올지 걱정이네요.

가해자측이 배상을 안하는경우

가해자측이 배상을 안하는 경우

/위의 대인보상 가지급금 예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병원치료비를 천만원이상’

상해등급 4급기준, 휴업손해가 1천만원 정도 발생했을 경우 입니다.

 교통사고에서 가해자측이 배상을 안하는 경우

걱정이 크시겠네요. 일단 몸조리를 충분히 하시기 바랍니다.

가해자 측이 보험회사에 접수를 안했다고 해도 피해자분이 직접

가해자측 보험회사쪽에 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보험금 지급 요청을 받은 가해 운전자쪽 보험회사가

이 사실을 가해자쪽에 알리고 보험금 지급 절차를 진행하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경찰서에서 ‘교통사고 사실확인원”과 병원 진단서를 발급받아서

제출하시면 직접 보상 청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을 봐서 경찰서 조사도 길어지고 미뤄지는 경우

<가지급금 제도>를 이용하시면 치료비도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가지급금 제도를 이용하면 진료수가에 대허서 전액을 가지급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손해배상은 지급할 금액의 50% 한도내에서

가지급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외에도 교통사고 발생 시 유용한 자동차보험 활용법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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